안마[강남-크라운]사라졌던 섹스에 대한 자신감을 꽉 채워준 레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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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근처에 일이 있어서 근처 온김에 일단
전화를 걸어 레몬이 출근여부를 물어보니
출근했다고 언제든 아무때나 오라고하셔서
바로 갔습니다. 걸어서 3분정도 걸렸네요ㅎㅎ
업장에 도착해 인사를 드리고 스타일 미팅을하는데...
저는 다른건 됐고 마인드만 좋으면 ok라고 했네요
간단하게 스타일미팅을 끝내고
스탭분의 안내를 받아 50분정도? 대기타고 레몬이보러 고고씽!
클럽 문이 열리고 레몬이가 살갑게 반겨줍니다
자지 덜렁이며 클럽에 입성! 복도 중앙으로 절 안내합니다
그리로 앉히더니 키스를 해주고...바로 BJ까지~ 하드하게 해주는겁니다...
제대로 임자 만난 것 같습니다 .. 이미 즐달한 기분이였네요
복도서비스 즐기고 방으로 이동했죠
물다이는 패스하고 간단샤워후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온몸 구석구석 혀로 쓸어내리더군요!
BJ를 해주면서 알까지 먹어주시고... 하드한 언니였습니다!
BJ를 해주면서 자연스럽게 69 자세를 잡아줘서 언니꽃잎맛을보고 자세를바꿔 역립~
리액션 작살납니다 ㅎㅎ.. 잘빤다며 칭찬까지 해주네요
안그래도 요즘 자신감이 좀 떨어졌는데 레몬이 때문에 어깨가 치솟습니다
레몬이의 여상은 최고입니다... 상하로 찍는게 아니고 바디를타듯 부드럽게
허리를 움직여주는데... 여상위가 이렇게 좋았던적은 첨이였었네요!
여상위로 마무리도 가능했었지만 뒤치기도 해보고 옆치기도 해보고
마무리는 정자세로 제 분신들 몽땅 발싸~
시원하게 발싸하고나니 예비콜이 울려서 간단하게 샤워서비스를 받은후
방을 나오게 되었네요! 방에서 나오니 실장님께서 꼼꼼한 후미팅까지 ..
역시 대형업장은 이래서 좋습니다 ...ㅎ 또 놀러올게요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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