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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크라운]쫀맛으로.. 모모를 만난건..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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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417회 작성일 25-03-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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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맛으로 모모를 봤다.


가벼운 투샷이라고 생각했다


오만했다.


전혀 가볍지 않았다


모모를 만난건 분명 축복이다


어떤 곳에서


어떤 매니저를 만나도


이런 시간을 만들지 못할것이 분명하기 때문


하지만 나는..


모모의 방을 나오며 클럽 벽을 붙잡고 나왔다


오죽하면 모모가 나를 잡아주며 배웅해줬다...


조금 디테일하게 설명하자면..


클럽에서 만났을때부터 섹스어필이 대단했던 여자다

젖을 부비적거리고 자지를 핥아대며 자신을 어필했다

당연히 자지는 발기했고 클럽에서 1차전을 치뤘다

여기까지는 가뿐했다 이정도는 즐길 수 있으니까

하지만 단둘이 방에 남았을때 모모의 섹스어필은 달라졌다

더 과감해졌고 더 공격적으로 들이댔다

자신이 나를 먹던 내가 자신을 먹던

빨리 하나가 되길 원했고 자연스레 분위기를 잡았다

한참 서비스를 받고 나 역시 받은만큼 돌려줬지

서로의 소중한곳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시점에

콘을 요청하고 하나가됐다

모모의 체력은 대단했고 템포를 조절하는 능력도 엄청났다

순간순간 사정감이 올라오면 아직은 아니라는듯

템포를 늦췄고 나는 그녀의 리드에 따를 수 밖에 없었다

나 역시 그걸 원했고 모모가 격해진 모습을 더 보고싶었거든

어쩌면 이게 내 다리가 풀린 이유였을지도 모르겠다

예비콜이 울리는 순간에도 우린 섹스를 하고 있었고

모모는 상관없다는듯 자신의 보지에 더 쑤셔달라며 나를 잡아당겼다

참을 수 없을만큼 가득 차올랐을때 가장 깊은곳에 모든걸 뿌렸다

콘x을 꼈지만 정액의 뜨거움이 느껴지는지 움찔거리던 모모

내 자지가 완전히 죽어서야 날 풀어주었다..


이후는 위에 설명한 그대로...


임팩트가 상당한 여인이였다 다음날 다시 찾아가고 싶을만큼..

출근부에 모모가 떠있다면 난 오늘도 크라운으로 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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