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크라운]여우같은 와꾸녀와 짜릿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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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초즐달의 시간을 선물해주는 준이 그녀는 여전히 매력적이였다.
언제나 그녀는 고급스러웠고, 아름다웠고, 남자를 홀릴 줄 알았지
샤워 후 안내를 받아 방으로 이동해서 둘 만의 시간을 가졌다
언제나처럼 나의 품에안겨있는 그녀를 보며 행복함을 느꼈다
진짜 이정도면 로진각인데 좀 조심해야지 ㅋㅋㅋㅋㅋ
계속 내 잦이가지고 쓰담쓰담하면서 가지고놀다가
BJ한번해주고 본격적으로 나를 흥분시키기 시작하는 준이
이대로 당하긴 너무 아쉽기에 그녀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는데 몸이 얼마나 예민한지
혀가 스칠때마다 움찔움찔하면서 꽃잎이 서서히 젖어왔고 바로 합체함
다른것보다 정상위하면 준이가 아이컨택을 하면서 먼저 키스를 원하는 순간이 있는데
이때 이게... 와.. 이쁜얼굴로 이렇게 들이대니까 정신못차림...
다른건 생각할 틈도 없고 준이랑은 걍 정상위가 레전드인듯
진짜 오랜만에 만족도 너무나도 높았던 달림이였고
준이=공식와꾸녀
이 공식이 왜 성립하는지 다시 확인했다 .. 준이는 이제 무한사랑이다.
준이와 달림 5줄 요약
1. 오랜만에 만난 준이는 여전히 매혹적이였다.
2. 그 매혹적임에 나는 빠져들었지
3. 그녀의 찐한 애인모드는 여전했고 난 미친듯이 흥분했다
4. 침대에서 활어보다 더욱 활어같은 그녀는 여전히 뜨거웠다
5. 연애가 끝나고 내 품에 안겨 떨어질 생각을 않는그녀 역시 준이는 초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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