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 하얗게불태웠다 > 업소후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이 게시판 이용안내 보기

[은평-버블]아리 하얗게불태웠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4,485회 작성일 24-10-07 19:38
댓글바로가기 업체정보보기 010-5514-3812 업소후기작성

본문

● 오피사랑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2024.10.06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버블


④ 지역명 : 은평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아리


⑥ 업소 경험담 :자연산만 찾는 육덕매니아라 아리로 예약하고 바로 찾아가서 호실받구 똑똑

왜 안나오지 잘못 찾아왔나 하고 다시확인하는데 잠깐 화장실에 있었다며 뒤늦게 문열어주는 아리

오우  육덕 그 자체 딱 맘에드네 

진한 메이크업에 색기도 약간있는 얼굴은 나쁘지 않음

들어가서 옷벗고 샤워때리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는데 

위로 올라와서 온몸을 침으로 도배해주고 똘똘이 잘 빨아줌

달아올라서 눕히고  꼭지만 집중 공략하니 물이 흥건하게 넘쳐 버리네 

젤 없이 부드럽게  쑥 들어가고 아리를 포개안고 정상위로 열심히 박아주는데 

뒤치기 하자며 엎드려 자세 잡아주는 아리

잠시 맛보다  음 정상위가  더 느낌좋아 다시 정자세로 변경 

역시 육덕의 포근한맛은 일품 

격정적인 신음소리와 함께 알피엠 올라가며 발사   

다시 샤워 하고 마사지 해준다길래 조금 받다가

첫판에 진이 다 빠져버려서 핸플로 변경하고 이번엔 입싸로 

현란한 서비스에 마무리 청룡까지 지대로 죽어남 

온몸에 힘 다빠져서 집에와서 기절하다시피 자버렸내요 

대박 그냥 보세요. 기막힙니다


댓글바로가기 업체정보보기 010-5514-3812 업소후기작성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물 검색
업소후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0
@익명
01-10 2232
39
@익명
01-08 2243
38
@익명
01-06 2287
37
@익명
01-03 2417
36
@익명
12-31 2535
35
@익명
12-30 2517
34
@익명
12-27 2556
33
@익명
12-24 2640
32
@익명
12-23 2654
31
@익명
12-20 2655
30
@익명
12-18 2814
29
@익명
12-16 2765
28
@익명
12-13 2888
27
@익명
12-11 2947
26
@익명
12-09 3064
25
@익명
12-06 3105
24
@익명
12-04 3169
23
@익명
12-02 3229
22
@익명
11-29 3159
21
@익명
11-27 3292
20
@익명
11-25 3398
19
@익명
11-23 3433
18
@익명
11-21 3470
17
@익명
11-15 3638
16
@익명
11-13 3615
15
@익명
11-11 3763
14
@익명
11-08 3691
13
@익명
11-06 3778
12
@익명
11-04 3852
11
@익명
11-01 3934
10
@익명
10-30 3918
9
@익명
10-28 4043
8
@익명
10-25 4186
7
@익명
10-23 4130
6
@익명
10-22 4258
5
@익명
10-16 4345
4
@익명
10-15 4342
3
@익명
10-14 4358
2
@익명
10-09 4602
열람중
@익명
10-07 4486
     

지역별 업소찾기

오피

휴게텔

건마

풀싸롱

안마

출장

키스방

립카페

핸플/패티쉬

기타

포인트 게임


그누보드5
Copyright © 오피사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