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아이돌]두번째 방문 - 주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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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사랑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② 업종명 :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④ 지역명 :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⑥ 업소 경험담 :
두번쩨 방문으로 후기작성해봄. 주희를 보았음
방분위기는 똑같은 느낌으로 배경이 되어있는 것 같았음
구구절절 이야기 길게 할 필요없고 아이돌 매니저들 일단 와꾸나 서비스는
상타취이며, 마인드도 나쁘지는 않았음. 싱크는 100에 가깝다는 느낌이 보여짐
일단 같이 샤워하면서 ㅇㅁ도 받고, 몽둥이도 살살 만져주면서 하니까 얼른 배드로
가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듬 ㅋㅋ, 몸매는 여리한게 배드위에서는 저돌적으로 바뀌어
붕가를 시작하게되는데 일단 조명아래 왠지모르겠지만 슴도 더 커보이고 빨아버리며
탁탁 박아줌. 신음도 살살 내주는게 내가 청각에 예민한 줄 몰랐음, 너무 가볍게 1타임을
보내버리게 됐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긴 타임 끊어버릴껄 그랬음. 일단 섭스 마인드 좋으니
가봐야할 명소 중 1곳 같음. 두명째 보고 있긴한데, S2코스를 봐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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