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달고나]블리[후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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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블리접견
2번시도끝에 걸쳐 전화 중 예약이 잡혔고 드디어 접견했다.
첫인상은 이쁘다 귀엽다?
몸매도 섹시하고 귀엽다 ?
하는 행동도 야하긴보다 귀엽다?
블리의 매력은 침대를 기준으로 다르다.
뭐랄까 필자가 느끼는 바를 그대로 적는다면 일단은 타고났다.
색계같은 정사신과 타이타닉같은 로맨스가 섞여있다.
전에 다른업소에서 일을하다 중간에 휴식기를 가진후 다시 일을하는거라고 한다.
그 당시에도 상당히 인기가 있었다고한다. 정확히는 지명이 좀있었다고한다.
자기 입으로 쑥쓰럽게 말을하는데 모든게 이해가 된다..
주어진 시간동안 모든걸 쏟아 붇고 손님의 모든걸 빼드린다고 한다.
전립선 깊숙히 숨어있는 사리까지 빼낼 자신이있다고한다.
그렇게 나는 어제 블리를 따먹고 퇴실하였다.
재방은 무조건이다. 지겨워지거나 실증이 날때까진 무조건이다.
얼굴이쁜 매니저는 여러번봤다. 하지만 그뿐이다. 떡감 좋은 매니저도 만나봤다. 근데 그 마저도 싸기전까지다.
싸고나면 현타가 오니까.
근데 따먹고 나서 이렇게 생각나는 매니저는 오랫만이다. 진심이다. 추천한다.
디테일하게 설명은 못하겠지만 일단은 손님을생각하는 그런매니저. 그것만 알면된다.
따먹고 감동받은 사람은 후기 적어라. 그만큼 자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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